
제4회 서울도시건축 비엔날레 까지 열린다.
작품이 광장 곳곳에 흩어져 있었다.
프랭크 바코 + 사라자르 세케로 메디나 <아웃도어 룸>. 송림을 형성한 송현동 오랫동안 사방이 벽으로 막혔습니다. 벽이 부서져 녹색 광장이 되었지만, 이곳은 여전히 건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. 이 작품은 토지와 도시의 변천사 간단한 정사각형 구조에 넣었다.
안으로 들어가면.
원주민 식물이 자라는 정원 바람이 불 때마다 진동하는 굴뚝이 있습니다.
굴뚝에서 본 하늘.
플라스틱 판타스틱 <나무와 흔적: 보이지 않는 파빌리온>.
공압으로 지어진 돔 구조는 아직 땅에 묻혀있는 과거의 흔적 발굴한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작품이다.
돔에서 들리는 바람 소리 송현동의 오래된 소나무 숲 음향으로 그린 것이라고 한다.
돔에서 본 외부 풍경.
구부러진 둔덕과 작은 웅덩이로 구성 조병수의 지구(Earth Pavilion).
산을 축소해 둔 것 같았다.
물에 비친 작품은 조병수의 공공(Sky Pavilion).
계단을 통해 <빈 장소>로 올라가면 주변의 전경을 확인할 수 있다.
프란시스코 레이바의 <서울 도면 테이블>. 지형, 물, 바람의 흐름에 의해 서울이라는 도시가 형성되었음을 그리는 행위를 통해 설명한 작업이다.
프란시스코 레이바는 창작 과정 그 창작이 이루어지는 곳에서 시작하듯 도시계획은 그 계획의 대상이 된다 장소에서 온다는 메시지를 전한다.
리카르도 블루머멘드리시오 건축 아카데미아 <사운드 오브 아키텍처>. 23개의 목재 유닛이 한 줄에 서 있지만, 각 유닛에는 음향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습니다.
유닛으로 구성된 터널에 들어가면.
소리가 증폭됩니다.
아래에서 올려다 본 유닛의 내부. 23 유닛은 모양과 색상이 다르다.
김치&칩스의 <리월드(Reworld)>. 수천 개의 물리 포털로 구성된 구조로, 100년 후 서울의 모습을 비춘다.
근처에서 보면 이런 모습이다.
페소본 에릭 사우센의 "페어 파빌리온".
측면을 올려다보면 롤러코스터의 맨 앞에 앉아 있는 기분이 든다.
뒤에서 본 모습.
집의 원형에 대한 감각과 기억을 소환한다 중재구의 <파빌리온 만들기>.
제재소에 쌓여 있었다 오래된 목재로 만든 작품이라고 한다.
안뜰을 중심으로 태양과 바람을 들었다. 아늑한 밝은 인테리어.
낮에는 햇빛이 밤에는 달빛이 들어간다 둥글게 열린 지붕.
광장 한쪽에서는 마쓰바라 공원 특별전 <토지를 밟고>가 진행되고 있었다. (까지)
진달래 & 박우혁의 <구체적인 예>.
김동희의 궤적상의 망루, 사분원을 위한 굴토.
임정주의 <논에로 퀸트>.
수정주의 <형이상학별 >.
양승열의 <마더 오작> 시리즈.
서혜영의 <공존의 땅>.
권치규의 <유한의 숲>.
권준모의 <뉴웨이브 시리즈 조형 II>.
김홍석의 <불완전한 질서개발회색선언>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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